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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내린 맛… 온 몸 가득 청량감 [인제유명약수터]_강원도민일보
주인장  2017-04-21 10:28:10, 조회 : 86, 추천 : 10

필례약수
설악산 끝자락 영화 태백산맥 촬영지
인제읍에서 귀둔을 거쳐 한계령방향으로 약 11km 지점의 필례계곡에 위치해 있다.1930년쯤 발견된 탄산약수로 설악산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아 그 동안 아는 이들만이 찾는 약수터였다.여기에 이웃에 있는 오색약수나 방동약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지만 1994년 현리까지 이어지는 포장도로가 개통되면서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다.특히 영화 ‘태백산맥’의 전투장면 촬영지인 필례계곡이 알려지면서 필례약수터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필례약수는 피부병과 위장병에 좋다는 소문이 돌아 전국에서 찾는 이가 늘고 있다.약수터 이름을 필례라고 부르게 된 것은 베짜는 여자의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하는데 ‘필녀(匹女)’가 와전돼 굳어진 명칭이다.약수터 주변에는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조용한 휴식처를 이루고 있고 주변에 매점시설도 있어 큰 불편 없이 조용히 쉬기에 적당하다.필례계곡은 대동여지도에 ‘필노령’으로 표기됐다.노력을 아끼는 고개길,즉 지름길로 한계령이 생기기 전 이 길이 영서와 영동을 잇는 최단 코스였다.한여름 국도 44호선(인제~한계령)이 막힐 때 우회도로로 이용된다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4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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